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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생이 아니라 청구권 — 토큰화 주식이 만들어내는 일 셋

Coinbase가 엔비디아·메타·애플·알파벳의 토큰화 주식을 Base에 상장했습니다(미국 외 사용자 대상). 각 토큰은 **Alpaca가 규제 브로커·커스터디언으로 보유한 실주식에 대한 직접 청구권**이고 가격 피드는 Chainlink입니다 — 그리고 토큰이 쉬운 부분입니다. **대사(reconciliation)·기업행위·시장데이터 라이선스**가 진짜 일입니다.

아직 만들지 않았습니다

이 페이지는 카드에 적힌 내용을 펼쳐 보여줄 뿐입니다 — 돌아가는 코드도, 열어볼 데모도 아직 없습니다. 무엇을 왜 만들려는지가 아래에 있습니다.

어떻게 보나

아직 범위 미정 — 아키텍처가 아니라 **고장 목록**부터. 토큰화 주식 한 종목에 대해 **온체인 발행량과 커스터디언의 주식 수가 벌어질 수 있는 모든 경로**를 적습니다(정산 전 발행, 매수 실패, 기업행위, 양도 제한). 각 경로마다 **누가 알아채는지, 얼마나 빨리, 그동안 보유자에게는 무엇이 보이는지**를 적습니다. 출처: 2026-08-25 발표된 Base 위 Coinbase 토큰화 주식 — 미국 외 사용자 한정, Alpaca 규제 브로커·커스터디언, Chainlink 가격 피드, B20으로 불리는 Base 토큰 표준. 세부는 원문 발표로 확인할 것.

기술 노트

각 항목이 실제로 무엇을 보여주고 어떻게 동작하는지 — 위 카드보다 자세한 기술 설명입니다.

파생이 아니라 청구권 — 토큰화 주식이 만들어내는 일 셋준비 중

목적: **하중을 받는 단어는 청구권입니다.** 파생은 가격을 추종합니다 — 거래상대방, 증거금 모형, 청산 경로가 필요하고 **기초자산은 어디에도 실재할 필요가 없습니다.** 청구권은 **주식이 실제로 존재해야 합니다** — 특정 계좌에, 특정 수량으로, 매 순간. 이 단어 하나가 문제를 금융공학에서 **부기(bookkeeping)** 로 옮깁니다. 그리고 **정산 속도가 다른 두 원장 사이의 부기**는 크립토가 새로 만든 문제가 아니라 금융에서 가장 오래된 미해결 운영 문제입니다. **`event-contract-plumbing` 의 채용 신호가 명사만 바꿔 여기서 반복됩니다.** 필요한 사람은 블록체인 전문가가 아닙니다. **커스터디 대사**, **기업행위**(액면분할·배당·합병 — 전부 토큰 컨트랙트가 알 도리 없는 주식 수를 바꿉니다), 그리고 **시장데이터 라이선스**를 아는 사람입니다. 세 번째가 늘 잊히는 항목입니다 — **사용자에게 보여주는 가격은 라이선스된 상품**이고, 피드가 Chainlink라고 해서 라이선스 문제가 사라지지 않습니다. **자리를 옮길 뿐입니다.** **B20은 기억해 둘 작은 항목입니다.** 스테이블코인·RWA에 맞춰 다시 재단한 Base 토큰 표준은, 가장 널리 쓰이는 토큰 표준이 **기술적 요구가 아니라 상품 요구에 맞춰 갈라지는** 첫 가시적 사례입니다. **상업적 압력으로 표준이 파편화되는 것**은 표준들이 우열로 경쟁하는 것과 다른 현상이고, 그 첫 번째의 이름은 알아 둘 값이 있습니다.

동작 방식: ### 토큰이 하는 일과, 여전히 다른 데서 벌어지는 일 | 일 | 온체인 | 오프체인, 그리고 그것을 쥔 쪽 | |---|---|---| | **소유 기록** | 토큰 잔고 | 커스터디언의 주식 원장 — **정본은 이쪽** | | **가격** | Chainlink 피드 | 거래소 시장데이터, 거래소로부터 **라이선스** | | **배당** | 토큰 표준에는 배당을 받는 자리가 없음 | 커스터디언이 수령. **분배 경로는 만들어야 함** | | **액면분할·합병** | 진짜 청구권이려면 발행량이 바뀌어야 함 | 기업행위 처리 — 업계 전반에서 여전히 상당 부분 수작업 | | **상환** | 소각 | 브로커가 매도, 현금은 며칠 뒤 정산 | | **적격성** | 양도 제한·지오펜스 | 온보딩 시 법역 판정 — 아래 각주 참조 | ### 대사가 곧 상품이다 위의 모든 줄이 **두 원장이 어긋날 수 있는 자리**이고, **토큰 보유자는 그 어긋남을 볼 수 없습니다.** 설계가 답해야 하는 진짜 질문은 하나입니다 — **그 틈에서 무엇을 하는가.** 커스터디언 확인 전까지 청구권을 보류 상태로 두는가, 아니면 믿고 발행한 뒤 나중에 고치는가. 앞은 정직하고 느리며, 뒤는 빠르고 **아무도 가격을 매기지 않는 익스포저**를 만듭니다. 그 선택이 아키텍처 전부이고, **컨트랙트를 한 줄 쓰기 전에** 결정됩니다. ### 법역 각주 이 상장은 **미국 외 사용자** 대상이고, 이번 주 읽은 다른 모든 제약과 같은 모양입니다 — **상품은 그대로인데 법역이 카테고리를 정했습니다.** 한국이 그 미국 외 경계 **안**에 있는지는 어디에도 공개돼 있지 않고, **그 모호함 자체가 발견**입니다. `jurisdiction-decides-the-category` 참조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