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Cs

2비트 미만 LLM 로컬 실행

2.4T 모델을 397GB에 — IQ1_S 아래로 코드북 줄이기, 그리고 마지막 반 비트의 대가.

아직 만들지 않았습니다

이 페이지는 카드에 적힌 내용을 펼쳐 보여줄 뿐입니다 — 돌아가는 코드도, 열어볼 데모도 아직 없습니다. 무엇을 왜 만들려는지가 아래에 있습니다.

어떻게 보나

아직 범위 미정 — 16GB 머신에서 llama.cpp로 27B 모델부터 시작해, 1비트 dtype들을 훑고 품질 곡선을 직접 재현합니다.

기술 노트

각 항목이 실제로 무엇을 보여주고 어떻게 동작하는지 — 위 카드보다 자세한 기술 설명입니다.

2비트 미만 LLM 로컬 실행준비 중

목적: 「로컬에서 돌아간다」는 말에는 아주 다른 두 주장이 섞여 있고, Qwen3.8은 그 간극을 유난히 잘 드러냅니다. 16GB 머신 위의 27B 모델은 평범한 쪽입니다. 4.9TB에서 397GB로 압축된 2.4T-A95B(91% 감소, 그래도 RAM 약 450GB 필요)는 다른 쪽이고, 이건 서버를 소유한 사람에게만 「로컬」입니다. 두 번째로 못 박아 둘 것은 업체들이 트레이드오프를 표현하는 문구입니다 — 「정확도를 상당히 유지한다」. Unsloth 자체 수치로도 1비트 변형 중 가장 큰 것과 가장 작은 것 사이에서 perplexity가 2.58 → 4.49로 오르고 상위 토큰 일치율이 78.9% → 66.3%로 떨어집니다. 대가로 얻는 건 디스크 약 22% 절감입니다. 이 교환이 남는 장사인지는 의견이 아니라 **측정**의 문제이고, 제가 실제로 가진 하드웨어에서 측정할 수 있습니다.

동작 방식: 압축 기법 자체는 헤드라인보다 훨씬 좁은 이야기입니다. llama.cpp의 IQ1_S는 가중치당 1.5625비트를 쓰는데, 그중 11비트가 2048개짜리 코드북을 가리키는 인덱스입니다. Unsloth 변형은 그 코드북을 줄이기만 합니다 — 1024개, 512개, 256개 — 그러면 인덱스가 10·9·8비트로 줄고 가중치가 1.4375·1.3125·1.1875 bpw가 됩니다(각각 TQ2_0·TQ1_0·Q1_0으로 배포되며, 이름은 Hugging Face 저장소에 아예 노출되도록 고른 것입니다). 중요한 주장은 이것들이 **평범한 사후 양자화(PTQ)**라는 점입니다 — QAT나 증류가 없고, 바로 그 점이 생산 비용을 낮추는 동시에 독립적으로 검증할 가치를 만듭니다. 계획은 27B 모델을 이 dtype들로 제가 가진 하드웨어에서 돌려 PPL/KLD/top-p 곡선을 인용하는 대신 직접 재현하고, 실용 규칙(RAM+VRAM ≈ 양자화 크기, 그 선을 넘으면 디스크 오프로딩이 20 tok/s라는 숫자를 조용히 전혀 다른 것으로 바꿔 놓는다)을 확인하는 것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