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Cs

초안은 이미 있다 — 새 채널이 아니라 선별 규칙

일일 리포트는 이미 매일 아침 **공개 가능한 산문**을 만들어내고, rabbit 문서 허브는 이미 **공개 창구**입니다. 없는 것은 **꼭지마다 공개냐 보류냐를 정하는 규칙 하나**뿐이고, 희소한 절반은 영어 원문이 아니라 **한국어 재구성**입니다.

아직 만들지 않았습니다

이 페이지는 카드에 적힌 내용을 펼쳐 보여줄 뿐입니다 — 돌아가는 코드도, 열어볼 데모도 아직 없습니다. 무엇을 왜 만들려는지가 아래에 있습니다.

어떻게 보나

**10분 버전이 먼저이고, 그게 첫 단계의 전부입니다** — 지난 일주일 리포트에서 **공개 가능한 꼭지 3개를 제목으로만** 뽑습니다. 그 목록이 곧 규칙의 초안입니다. 그다음 규칙을 **꼭지별 기본값**(공개 / 부분 삭제 / 비공개)으로 적어 두고 이후로는 그대로 적용합니다 — **결정을 매일 아침이 아니라 한 번만** 하기 위해서. 창구: 이미 존재하고 이미 게시 중인 **rabbit 문서 허브**.

기술 노트

각 항목이 실제로 무엇을 보여주고 어떻게 동작하는지 — 위 카드보다 자세한 기술 설명입니다.

초안은 이미 있다 — 새 채널이 아니라 선별 규칙준비 중

목적: **방법은 번역이 아니라 재구성이고, 그게 차별점 전부입니다.** 영어 논지를 한국어로 옮기면 이미 넘치는 것의 **더 나쁜 사본**이 나옵니다. 한국 독자가 이미 아는 것 — 은행 결제, 증권 예탁, 국내 규제 구조 — 에 **붙여서** 설명하면 같은 출처에서 **강조점이 다른 다른 글**이 나옵니다. 영어 원문은 어디에나 있습니다. **8년차 엔지니어의 한국어 재구성은 없습니다.** **막고 있던 것은 글쓰기가 아니었습니다.** 글은 매일 나오고, 몇 달째 그래 왔습니다. 막고 있는 것은 **잘못된 주기로 내리는 결정**입니다 — 매일 아침 *이건 내보내도 되나* 를 묻는 것은 세금이고, 그 세금은 **회피로 납부**됩니다. 회피로 납부한 결과가 관찰된 대로 **아무것도 안 나가는 상태**입니다. 기본값은 그 질문에 **한 번만** 답하고, 아침은 결정 지점이기를 그만둡니다. **이건 평판 노선의 가장 싼 판본이기도 합니다.** 사람을 만나는 대신 **코드와 글로 입지를 쌓는 길**을 골랐고, 그 길에는 뻔한 실패 모드가 있습니다 — **비공개 디렉터리를 향해 꾸준히 생산하는 것.** 창구도 이미 있고 재료도 이미 있으며, 둘 사이를 막고 있는 것은 **문단 하나**입니다.

동작 방식: ### 규칙, 기본값 표로 | 리포트의 꼭지 | 기본값 | 이유 | |---|---|---| | **프로토콜·EIP 딥다이브** | **공개** | 비공개 재료가 없음. 이것이 재구성이고 **희소한 절반** | | **시장·개념 설명** | **공개** | 같음 — 가르치는 글이고, 그 결과물 자체가 산출물 | | **기업의 상품·채용 움직임 해석** | **출처를 밝혀 공개** | 의견이지만 **출처 있는 의견**. 출처를 밝히는 행위가 공개 가능하게 만듦 | | **거래상대방·계약·고용주 쪽 숫자가 들어간 것** | **비공개** | 아무리 흥미로워도 **내가 공개할 것이 아님** | | **개인 계획·일정·자기 평가** | **비공개** | 독자가 한 명 | | **유료·비공개 출처의 수치** | **삭제 또는 인용** | `tokenized-equity-claim-rail` 의 시장데이터와 **같은 라이선스 문제** | ### 왜 기본값이 습관을 이기는가 건별 결정은 매일 아침 주의력을 쓰고 **회피로 납부**됩니다. 기본값은 **문단 하나를, 한 번** 씁니다. 위의 표는 정책 문서가 아닙니다 — **다시 결정하지 않기 위한 장치**입니다. 유지보수는 정말로 새로운 종류의 꼭지가 생겼을 때 줄 하나를 더하는 것뿐이고, 그런 일은 드뭅니다. ### 굳이 재겠다면, 숫자 하나 한 달에 한 번, **리포트 꼭지 중 몇 퍼센트가 나갔는가.** 독자 수도 링크 수도 아닙니다 — **공개 비율**입니다. 규칙이 움직이려는 유일한 숫자가 그것이기 때문입니다. 규칙을 만든 뒤에도 0 근처라면 **문제는 규칙이 아니고**, 정직한 결론은 **그 노선이 애초에 선택된 적 없었다**는 것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