유동성 공급은 변동성을 파는 것이고, 그 손실은 비영구적이지 않다
자동화 마켓메이커는 **수수료를 주고 모든 움직임의 반대편**을 잡습니다. **그것은 옵션을 판 쪽의 손익 구조**이고, 그 비용의 통상 명칭인 **비영구적 손실(impermanent loss)** 은 **아무도 당신에게 빚지지 않은 되돌림**을 암시합니다.
이 페이지는 카드에 적힌 내용을 펼쳐 보여줄 뿐입니다 — 돌아가는 코드도, 열어볼 데모도 아직 없습니다. 무엇을 왜 만들려는지가 아래에 있습니다.
**반나절, 표 계산, 실제 풀 하나, 자본 위험 없음.** 시작 가격과 여러 종료 가격을 놓고, 각 지점에서 **일정곱(constant-product) 포지션 가치**를 계산한 뒤 **두 자산을 그냥 들고 있었을 때의 가치**를 뺍니다. 차이를 **가격비에 대해 그리면 양쪽으로 매끄럽게 내려가는 곡선** — **옵션을 판 쪽의 모양**입니다. 그다음 같은 창에서 **풀이 실제로 번 수수료**를 겹쳐 그립니다. **두 선이 만나는 곳이 손익분기 변동성**이고, **APY 가 아니라 그 숫자가 이 포지션이 실제로 호가하는 것**입니다.
기술 노트
각 항목이 실제로 무엇을 보여주고 어떻게 동작하는지 — 위 카드보다 자세한 기술 설명입니다.
목적: **이름이 문제입니다.** *비영구적 손실* 은 **기다리면 사라지는 무언가**를 암시하는데, **메커니즘은 그런 약속을 하지 않습니다.** **진입한 자리로 가격이 돌아와야만** 비영구적이고 — **그건 아무도 당신에게 빚지지 않은 사건**이며 **오래 들고 있을수록 덜 일어납니다.** **정직한 이름은 괴리 손실(divergence loss)** 이고, **이름만 바꿔도 포지션이 즉시 다르게 읽힙니다.** **실제로 하고 있는 것은 옵션을 파는 것이고, 손익 모양이 그렇게 말합니다.** 일정곱 풀은 **오르는 자산을 자동으로 팔고 내리는 자산을 삽니다.** **스트래들을 판 사람의 포지션**입니다 — **프리미엄(수수료)을 받고, 가격이 어느 쪽으로든 크게 움직이면 잃습니다.** **이익은 수수료에서 잘리고**, 손실은 작은 움직임에서는 **제곱으로**, 큰 움직임에서는 **한도 없이** 커집니다. **숏 변동성으로 보는 순간 모든 질문이 익숙한 질문이 됩니다.** **그래서 물을 값이 있는 유일한 질문이 바뀝니다 — "APY 가 얼마냐"가 아니라 "이 가격이 함축하는 변동성은 얼마이고, 실현 변동성은 그보다 낮은가"** 입니다. **수수료는 프리미엄이고, 괴리 손실은 그 쌍이 얼마나 움직일지에 대해 틀린 값**입니다. **격렬하게 움직이는 쌍에서 30% 를 주는 풀이 손실 포지션일 수 있고, 촘촘히 상관된 쌍에서 4% 를 주는 풀이 훌륭할 수 있습니다.** **APY 하나로는 둘을 구분할 수 없고**, 그래서 **가장 자주 인용되는 숫자**입니다. **그리고 스테이블-스테이블 풀이 거의 아무것도 주지 않으면서 거래량을 지배하는 이유를 설명합니다.** 두 자산이 거의 벌어지지 않으면 **숏 변동성 비용이 0 근처**이고 **아주 작은 수수료도 이익**입니다. **시장은 혼란스러운 게 아니라 수수료를 변동성에 맞게 정확히 값 매기고 있습니다.** **그 쌍의 행동에 비해 수수료가 후해 보이는 곳이면 차액은 배출로 지급되는 중**이고, 그러면 `where-yield-comes-from` 으로 돌아갑니다. **이것이 예측시장 작업 옆에 있어야 하는 이유는, 보조금 받는 마켓메이커가 같은 구조이기 때문입니다.** **LMSR 보조금은 마켓메이커의 기대 손실**이고, **없었을 유동성을 만들려고 의도적으로 조달한 것**입니다. **둘 다 누군가 언제나 거래할 수 있게 보장하려고 알려진 비용을 치르는 사례**이고 — **둘 다에서 실수는 프리미엄을 매출로, 괴리를 사고로 장부에 적는 것**입니다.
동작 방식: ### 손익, 표 하나로 | 종료 시 가격비 | 그냥 들고 있었을 때 대비 풀 가치 | |---|---| | **1.00배**(불변) | **0% — 유일한 손익분기점** | | 1.25배 | −0.6% | | 1.50배 | −2.0% | | 2배 | −5.7% | | 4배 | −20.0% | | 5배 | −25.5% | **양방향 대칭** — **반토막이 두 배와 같은 비용**입니다. 그 대칭이 **숏 스트래들의 서명**이고, 이 포지션에 **관점이 없는 이유**입니다: **방향이 아니라 움직임에서 잃습니다.** ### 두 포지션, 나란히 | | **두 자산을 그냥 보유** | **유동성 공급** | |---|---|---| | 소득 | 없음 | **수수료 — 프리미엄** | | 상방 | **무한** | **수수료에서 잘림** | | 움직임의 비용 | 없음 | **움직임 크기에 따라 증가** | | 등가물 | 그 쌍에 롱 | **숏 스트래들 + 수수료 흐름** | | 진짜 질문 | 오를까? | **수수료가 감당하는 것보다 많이 움직일까?** | ### 손익분기 — 계산할 숫자 한 창에서의 **수수료 수취** 대 같은 창의 **괴리 손실**. **둘이 만나는 곳이 그 풀이 호가하는 함축 변동성**입니다. 그다음 그 쌍의 **실현 변동성**과 비교합니다: | 실현 변동성이… | 그러면 | |---|---| | 손익분기보다 **낮음** | **번다** — 변동성을 제값보다 비싸게 판 것 | | **높음** | **잃는다. APY 가 아무리 좋아 보였어도.** | ### 스테이블 풀이 말이 되는 이유 | 쌍의 종류 | 괴리 | 손익분기에 필요한 수수료 | |---|---|---| | **스테이블/스테이블** | 0 근처 | **아주 작음 — 그리고 실제로 그만큼 줌** | | 상관된 대형 자산 | 중간 | 중간 | | **변동성 자산/무엇이든** | 큼 | **큼 — 대개 배출로 채움** | ### 간직할 주의 - 위 표는 **일정곱 풀** 가정입니다. **집중 유동성은 크기를 크게 바꿉니다** — **양방향으로 더 레버리지된 것**이지 더 안전한 게 아닙니다. - 수수료는 **경로 의존적**입니다 — **거래량과 함께 쌓이고**, 거래량은 **당신에게 비용을 물리는 바로 그 변동성과 상관**됩니다. **둘은 독립이 아닙니다.** - **괴리 손실은 인출하는 순간 진짜 손실**입니다. ***비영구적* 이라는 단어가 메커니즘보다 많은 사람에게 더 큰 값을 치르게 했습니다.**