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법안 수는 쟁점 수가 아니다

국회에 계류된 디지털자산 법안이 열 건을 넘고, 보도는 그 건수를 셉니다. 정작 중요한 숫자는 아무도 발표하지 않습니다 — 실제로 충돌하는 조문이 몇 개인지, 그리고 선택된 입법 경로가 공개 의견수렴 며칠어치를 지우는지.

아직 만들지 않았습니다

이 페이지는 카드에 적힌 내용을 펼쳐 보여줄 뿐입니다 — 돌아가는 코드도, 열어볼 데모도 아직 없습니다. 무엇을 왜 만들려는지가 아래에 있습니다.

어떻게 보나

아직 범위 미정 — 첫 작업은 만들기가 아니라 확인입니다. 의원입법은 정말 입법예고와 규제영향분석을 건너뛰며, 며칠어치입니까? 아니라면 이 카드는 논지의 절반을 잃습니다. 맞다면 의안정보시스템(공개 API)에서 계류 법안을 받아 조문을 대조하고 두 숫자를 냅니다 — 쟁점 조문 ÷ 법안 수, 그리고 사라진 의견수렴 일수. 출처: 한국경제 2026-08-24(금융위원장 이억원 — 9월 내 목표, 거래소 대주주 지분 한도 사실상 확정, 의원입법 형태 선호), 금융위 하반기 업무보고 2026-07-15, 민병덕 의원 디지털자산기본법 2025-06-10 — 확인 필요.

기술 노트

각 항목이 실제로 무엇을 보여주고 어떻게 동작하는지 — 위 카드보다 자세한 기술 설명입니다.

법안 수는 쟁점 수가 아니다준비 중

목적: 국내 2단계 디지털자산 입법은 1년 넘게 같은 방식으로 보도돼 왔습니다 — **건수**로. **계류 법안 열 건 이상.** 2025-06-10 민병덕 의원 발의, 2025년 말 교착, 2026-06-03 지방선거 뒤 재점화, 그리고 **2026-08-24** 금융위원장이 협의에 속도를 내겠다며 **9월**을 목표로 제시했습니다. 교착을 설명하는 방식으로 건수는 이상합니다. 법안 열 건은 쟁점 열 개처럼 들립니다. 실제로는 **쟁점 한두 개가 열 번 다시 쓰인 것**에, 모두가 이미 합의한 대량의 조문이 붙어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— **그리고 어느 쪽이 어느 쪽인지 아무도 발표한 적이 없습니다.** 다투는 부분은 좁고 잘 알려져 있습니다. **원화 스테이블코인을 누가 발행할 수 있는가.** 한국은행은 은행 주도 컨소시엄 51% 이상을 원하며 지급결제·통화정책·금융안정을 근거로 듭니다. 금융위는 MiCA를 가리킵니다 — 실제 인가받은 발행자 다수가 은행이 아니라 전자화폐업자였고, 은행 과반 요건은 핀테크를 밀어낸다는 것입니다. 그 옆에 거래소 대주주 지분 한도(2026-08-24 보도 기준 원칙은 *사실상 확정*, 실제 비율은 국회 심사에 남음)와 발행·유통 분리가 있습니다. 카드의 후반부는 아무도 변수로 다루지 않는 쪽입니다. 금융위는 이 사안을 정부제출이 아니라 **의원입법 형태**로 옮기는 쪽을 선호한다고 보도됐습니다. 두 경로는 절차적으로 같지 않습니다. 정부입법에는 입법예고, 규제영향분석, 법제처 심사가 의무로 붙습니다. 의원입법은 곧바로 상임위로 갑니다. **경로는 곧 그 조문이 구속력을 갖기 전에 얼마나 공개돼야 하는가에 대한 선택**이고, 그것이 일정 문제처럼 결정되고 있습니다.

동작 방식: ### 발표되지 않는 두 숫자 | 이렇게 보도된다 | 실제로는 측정되지 않았다 | |---|---| | "계류 법안 열 건 이상" | 실제로 충돌하는 조문이 몇 개인가 | | "9월 목표" | 선택된 경로가 의무 의견수렴 며칠을 지우는가 | | "대주주 지분 한도 사실상 확정" | 몇 %로 확정인가 — 숫자가 곧 규칙이다 | ### 스테이블코인 조문은 `cap-table-ceiling`과 같은 형태다 그 카드의 발견은 두 은행이 각자 법정 한도 바로 아래에 앉았고 **어떤 절차도 합을 본 적이 없다**는 것이었습니다 — 개별적으로는 전부 적법한 조각들로 조립된 집중. 은행 주도 51% 발행 요건은 그것을 뒤집습니다. 같은 집중이 **감시되지 않는 빈칸이 아니라 법정 요건**이 됩니다: 모든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자가 법에 의해 같은 상관 계층의 지배를 받고, 그 뒤에는 같은 감독기관과 같은 조달 구조가 있습니다. 그게 옳은 교환일 수도 있습니다 — 상환 리스크를 세워둘 자리로 은행 대차대조표가 실제로 가장 튼튼하고, 그게 한국은행의 실제 논거입니다. 다만 그것은 **교환**이고, 비용 쪽에는 이미 EU에 측정 가능한 대리지표가 있습니다: **MiCA 인가 발행자 중 은행 비중은 몇 %인가.** 금융위는 이것을 정성적으로 인용합니다. 그 숫자를 51% 옆에 놓은 사람은 아직 없습니다. ### 경로가 곧 공개 수준이다 | | 정부입법 | 의원입법 | |---|---|---| | 입법예고 | 의무 | 불요 | | 규제영향분석 | 의무 | 불요 | | 법제처 심사 | 의무 | 불요 | | 상임위까지 | 느림 | 빠름 | **이건 고발이 아닙니다.** 의원입법은 적법하고 일상적이며, 현실의 일정 위에서 무언가를 움직이는 유일한 방법인 경우도 많습니다. 부처가 발의 의원과 함께 일하는 것도 어디서나 표준적인 관행입니다. 요점은 더 좁고, 산술입니다: **두 경로는 같은 조문을 구속력이 생기기 전에 서로 다른 분량만큼 공개하고**, 그 차이는 일수와 쪽수로 표현됩니다. 아무도 표현하지 않을 뿐입니다. ### 측정 전부 공개 데이터입니다 — 의안정보시스템이 법안 원문과 처리 상태를 열린 API로 제공합니다. 1. 계류된 디지털자산 법안을 전부 받는다 — 발의자, 일자, 경로, 상임위 상태. 2. 각각을 조문 단위로 쪼개고 정규화한다. 3. 법안을 가로질러 군집화한다. 같은 효과의 조문이 여덟 법안에 나오면 그건 **입장 하나**이지 여덟이 아니다. 4. 각 군집을 합의/쟁점으로 표시한다. 산출물 **쟁점 조문 ÷ 법안 수** — "열 건"이 문제 열 개인지 하나인지를 말해 주는 비율. 5. 법안별로 경로와 실제로 요구된 사전 심사를 기록한다. 산출물 **사라진 의견수렴 일수**. 숫자 둘, 각각 표 하나. 9월 법안이 나오는 날 다시 돌릴 수 있고, 그때가 의미 있는 시점입니다. ### 열린 질문 - **의원입법은 정말 그 절차들을 건너뛰며, 여기서 그게 문제가 되는가?** 하중을 받는 주장이고, 국회법·행정절차법에 대고 가장 먼저 확인할 것입니다. 예외가 알려진 것보다 좁다면 카드는 조문 대조 절반만 남기고 경로 절반을 버립니다. - **조문 군집화가 실제로 가능한가?** 국내 법률 문안이 정형적이라 도움이 되지만, "같은 효과, 다른 표현"은 판단이 들어갑니다. 정직한 버전은 군집 결과를 공개하고 누군가 반박할 수 있게 둡니다. - **대주주 지분 한도는 몇 %인가?** 2026-08-24 기준 원칙만 확정이고 비율은 열려 있습니다. 숫자 없는 한도는 아직 규칙이 아닙니다. - **이 카드는 verex의 것인가?** 예측시장이 국내에서 가장 자연스럽게 걸 종목은 *이 법안이 X일까지 통과하는가*이고, 그 시장을 운영하는 것 자체가 합법인지는 완전히 다른 법률의 문제입니다. 이 카드 범위 밖이고, 자기 카드를 가질 만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