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+0는 결제 리스크를 없애면서 네팅도 같이 없앤다
일본 금융청·재무성·일본은행이 국채·주식의 **24시간 즉시결제** 검토회를 열었습니다. 표제는 T+0이지만 **하중을 받는 부분은 원장 위의 일본은행 당좌예금**입니다 — 총액결제는 **네팅이 아껴 주던 일중 유동성**을 그대로 요구하기 때문입니다.
이 페이지는 카드에 적힌 내용을 펼쳐 보여줄 뿐입니다 — 돌아가는 코드도, 열어볼 데모도 아직 없습니다. 무엇을 왜 만들려는지가 아래에 있습니다.
아직 범위 미정 — 첫 작업은 만들기가 아니라 **비율 하나**입니다. 거래일 하루를 잡아 일본 주식·국채의 **총액 결제 의무**를 오늘 실제로 움직이는 **네팅 후 의무**로 나눕니다. 그 배수가 실시간 총액결제가 요구하는 **일중 유동성**이고, 발표문이 담지 않은 숫자입니다. 출처: 닛케이 2026-08-26(올여름 검토회 출범, 이르면 2027년 초 구체안, 이르면 2030년대 초 가동, 현재 주식 T+2·국채 T+1)과 일본은행의 3월 발표(당좌예금을 이용한 블록체인상 중앙은행 화폐 결제의 기술 검증 내부 프로젝트) — 둘 다 원문으로 확인할 것.
기술 노트
각 항목이 실제로 무엇을 보여주고 어떻게 동작하는지 — 위 카드보다 자세한 기술 설명입니다.
목적: **결제 지연은 아무도 손대지 않아 남은 결함이 아닙니다.** T+2는 무언가를 사고 있습니다 — 그 간격이 **다자 네팅**이 일어나는 자리이고, 네팅이 수천 건의 거래를 **실제로 움직이는 몇 건의 의무**로 바꿉니다. 간격을 없애면 네팅도 같이 사라집니다 — 모든 거래가 **총액으로** 결제되고, 네팅이 상계해 주던 현금과 증권이 이제 **거래 시점에 전액 존재해야** 합니다. **T+0는 익스포저를 없애는 게 아니라 신용 리스크를 유동성 요구로 바꿉니다.** 할 만한 거래일 수 있습니다. 다만 **표제가 말하는 그 거래는 아닙니다.** **그래서 일본은행 당좌예금이 진짜 프로젝트입니다.** 증권을 24시간 결제하려면 **현금 다리도 24시간** 돌아야 하는데 상업은행 화폐는 그렇지 않습니다 — 그러니 누군가는 **중앙은행 화폐를 증권이 있는 곳에** 갖다 놔야 합니다. 일본은행은 3월에 정확히 그것을 내부에서 시험 중이라고 밝혔습니다. 그 순서로 읽으면 이 발표는 *결제를 빠르게 하려고 블록체인을 쓴다* 가 아니라 — ***중앙은행 화폐를 원장에 올리고, 그 대가로 얻는 것이 빠른 결제다*** 입니다. **곱씹을 값은 교차 참조에 있습니다.** 이 카탈로그의 `event-contract-plumbing` 표는 **DvP를 "공짜" 칸**에 넣었습니다 — 온체인에서는 인도와 지급이 한 동작이라 그 간극 자체가 없습니다. 일본은 G7 국가가 **같은 속성을 얻으려고 10년 가까이 일정을 잡고** 있고, 이유는 원장이 아닙니다. **네팅, 현금 다리, 기관 간 역할 분담** — 정확히 그 표의 **가운데 칸**입니다. **컨트랙트 스택은 쉬운 절반을 공짜로 얻고도 어려운 절반을 여전히 빚지고 있고, 규제 스택은 어려운 절반을 이미 갖고서 쉬운 절반을 사는 중입니다.**
동작 방식: ### 다리는 둘이고, 쉬운 쪽은 하나뿐이다 | 다리 | 지금의 일본 | T+0에서는 | 먼저 존재해야 하는 것 | |---|---|---|---| | **국채 인도** | **T+1** | 즉시 | 원장 — 진짜로 쉬운 부분 | | **주식 인도** | **T+2** | 즉시 | 원장 + 기업행위 처리 | | **현금** | 은행 화폐, 영업시간 | **24시간** 돌아야 함 | **원장 위의 일본은행 당좌예금** — 하중을 받는 항목 | | **네팅** | CCP가 다수 거래를 소수 의무로 | **사라짐.** 모든 거래가 총액 결제 | 네팅이 아껴 주던 만큼의 **일중 유동성** | | **결제 리스크** | T+1·T+2 간극에 있음 | **없음** | 표제의 이득이고, 실재하는 이득 | ### 발표문이 담지 않은 숫자 **거래일 하루의 총액 의무 ÷ 네팅 후 의무.** 이 배수 하나가 **T+0의 유동성 비용**을 말하고, 설계에 일중 신용이 필요한지, 유동성 절감 장치를 다시 붙여야 하는지, 아니면 아무것도 필요 없는지를 결정합니다. **지금까지 만들어진 모든 RTGS는 결국 네팅을 어느 정도 되붙였습니다** — 질문은 *하느냐* 가 아니라 언제나 ***얼마나, 누가 자금을 대느냐*** 입니다. `cross-border-rail-interop` 이 같은 양을 반대 방향에서 잽니다 — PvP가 없을 때 코리도가 필요로 하는 **선충전 잔고**로. ### 일정을 지위 규칙으로 읽기 `fork-date-provenance` 의 상태 칸을 적용하면 — **확인됨**: 올여름 금융청·재무성·일본은행·금융기관이 검토회 출범. **계획됨**: 블록체인 설계·역할 분담·개발 일정을 담은 구체안이 **이르면 2027년 초**. **추정됨**: **이르면 2030년대 초** 가동, 이후 해외송금 확장 가능성. **실제로 일어난 것은 첫 줄뿐입니다.** 계획과 가동 사이 4~6년은 결제 인프라에서 정상이고 의심의 신호가 아닙니다 — 다만 **마지막 줄을 날짜로 취급하는 것**이 그 칸이 잡으려는 오류입니다. ### 예측시장 입장에서 왜 카드인가 **같은 질문이 축소판으로 도착하기 때문입니다.** 포지션을 즉시 정산하는 마켓은 포지션 간 네팅도 함께 포기한 것이고, 요구 담보는 **구조적으로 총액**입니다 — `event-contract-plumbing` 이 청산 쪽에서 이미 도달한 관찰입니다: *CCP 없는 거래소는 거래상대방 리스크를 푼 게 아니라 모든 포지션을 전액 담보로 바꾼 것이다.* 일본은 그 실험을 **국가 규모로, 공개적으로, 숫자와 함께** 돌리려 하고 있습니다. 지켜볼 수 있다는 것 자체가 드문 기회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