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Cs

총액 ÷ 순액 — 재활용 배수

프로토콜이 **예치와 차입 양쪽에** 인센티브를 주면 **같은 자본이 루프를 돕니다.** 총 예치는 부풀고 외부 자금은 그대로이며 — **순 TVL 은 외부 자본과 정확히 같아집니다.** **헤드라인과 순액의 비율은 오늘 계산할 수 있는 숫자**입니다.

아직 만들지 않았습니다

이 페이지는 카드에 적힌 내용을 펼쳐 보여줄 뿐입니다 — 돌아가는 코드도, 열어볼 데모도 아직 없습니다. 무엇을 왜 만들려는지가 아래에 있습니다.

어떻게 보나

**예치·차입 양쪽에 인센티브를 주는 대출 시장** 아무거나 골라, **이미 발표된 두 숫자**를 가져옵니다 — **총 예치**와 **총 차입.** **순액은 그 차이**입니다. **총액 ÷ 순액이 재활용 배수**입니다. **기다릴 필요도, 모델링도, 시장 베타 보정도 필요 없고**, **살아 있는 프로그램에 오늘 적용**됩니다. 그다음 **그 프로토콜 자신의 발표가 총액을 TVL 이라 부르는지** 확인합니다.

기술 노트

각 항목이 실제로 무엇을 보여주고 어떻게 동작하는지 — 위 카드보다 자세한 기술 설명입니다.

총액 ÷ 순액 — 재활용 배수준비 중

목적: **항등식이 머릿속에 담길 만큼 짧고, 그래서 쓸모 있습니다.** 외부 자금 X, 담보비율 c. X 를 예치하고 cX 를 빌려 다시 예치하고 반복. 총 예치는 **X/(1−c)**, 총 차입은 **cX/(1−c)** 로 수렴합니다. 빼면 **순 TVL = X.** *순 TVL 은 외부 자본과 정확히 같습니다.* **그 위의 전부는 같은 돈이 외투를 더 껴입은 것**입니다. **중요한 결과는 총액 ÷ 순액이 레버리지 배수이고, 이름표 없이 발표된다는 것입니다.** 예치 $164.5M 대 차입 $122.5M 인 시장에는 **실제로 $42M 이 있고 배수는 3.9배**입니다. **아무것도 숨겨지지 않았습니다** — 두 숫자 다 페이지에 있습니다 — 다만 **큰 쪽만 인용되고**, 그것도 대부분의 독자가 *실재하는 돈* 으로 듣는 **TVL** 이라는 단어 아래 인용됩니다. **두 번째 결과가, 그러지 않으면 이상해 보이는 패턴을 설명합니다 — 수수료 매출이 배수에 대해 초선형으로 움직입니다.** 수수료는 **총 차입**에 붙고 총 차입은 **c/(1−c)** 로 커지므로, **담보비율이 조금만 내려도 둘이 함께 무너집니다.** 차입이 −87%, 수수료가 −80% 로 같은 창에서 움직였다면 **그건 사실 두 개가 아닙니다.** **하나의 사실이고, 그 수수료가 수요 계기판이 아니라 레버리지 계기판이었다고 말합니다.** **그리고 일반형은 분명히 적을 값이 있습니다. 대출에 국한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— 모두가 총액을 발표하면서 그것을 순액이라 부릅니다.** 체인은 **일부가 루프인 TVL** 을 발표합니다. 거래소는 **일부가 워시이거나 밤새 같은 담보를 다시 잡은** 거래량을 발표합니다. 결제망은 **왕복의 양쪽 구간을 다 센** 처리량을 발표합니다. **규율은 나눗셈 한 번이고, 아무도 하지 않는 이유는 큰 숫자가 팔리고 있는 그 숫자이기 때문**입니다. **정직한 한계도 여기 둡니다.** 항등식은 **단일 자산 재귀에서만 정확**합니다. **교차 자산 루프는 이중계상**되어 자산별 분해가 필요합니다. 그리고 **높은 배수가 사기는 아닙니다** — 레버리지는 정당한 상품이고, 대출 시장은 정확히 그것을 제공하려고 존재합니다. **주장은 더 좁고 반박하기 어렵습니다: 배수는 발표되어야 하는데, 한 번도 발표되지 않습니다.**

동작 방식: ### 항등식 | 양 | 식 | 뜻 | |---|---|---| | 총 예치 | **D = X / (1 − c)** | 헤드라인 | | 총 차입 | **B = cX / (1 − c)** | **인센티브가 붙는 대상** | | **순 TVL** | **D − B = X** | **외부 자본, 정확히** | | **재활용 배수** | **D / (D − B)** | **아무도 발표하지 않는 숫자** | ### 계산 예 | 발표된 것 | 값 | |---|---| | 총 예치 | $164.5M | | 총 차입 | $122.5M | | **순액** | **$42M** | | 함축된 담보비율 | **c ≈ 0.745** | | **재활용 배수** | **3.9배** | **$42M 이 외투를 네 겹 껴입은 것.** 공짜로 따라오는 단서 하나: **헤드라인에서 차입이 예치를 넘으면, 작은 쪽은 이미 순액**이고 **발표가 단위를 섞은 것**입니다. ### 왜 수수료가 초선형인가 수수료는 **B** 에 붙고, B/X = c/(1−c): | c | 배수 D/X | 수수료 기반 B/X | |---|---|---| | 0.50 | 2.0배 | 1.0 | | 0.70 | 3.3배 | 2.3 | | **0.745** | **3.9배** | **2.9** | | 0.80 | 5.0배 | 4.0 | **c 가 조금만 움직여도 수수료 기반이 양방향으로 크게 흔들립니다** — 그래서 **인센티브 프로그램 종료만으로 사용자가 한 명도 안 떠나도 수수료가 80% 빠질 수 있습니다.** ### 일반형 | 영역 | 발표되는 총액 | 순액이라면 | |---|---|---| | 대출 | TVL | 예치 − 차입 | | 체인 | TVL | 같은 것을 시장별로 합산 | | 거래소 | 거래량 | **워시와 재담보를 뺀 것** | | 레포 | 일일 회전 | **같은 담보를 매일 밤 다시 센 것** | | 결제 | 처리량 | **왕복이 아니라 한 구간** | **모두가 총액을 발표하면서 그것을 순액이라 부릅니다.** **나눗셈이 방법의 전부입니다.** ### 한계, 미리 적기 - **단일 자산 재귀에서만 정확.** 교차 자산 루프는 분해하지 않으면 **이중계상**. - **높은 배수가 사기는 아님.** **레버리지가 곧 상품**입니다. 반대하는 것은 **레버리지가 아니라 이름표**입니다. - 배수는 **스냅샷**입니다. **c 에 따라 움직이고, c 는 가격에 따라 움직입니다.**