체인은 자기 보안 비용을 자기가 내고 있는가
체인은 자신을 지키라고 **검증자에게 값을 치르고**, 그 재원을 **사용자 수수료로 걷습니다.** **둘 사이의 비율이 크립토에서 손익계산서에 가장 가까운 것**이고 — **거의 아무도 발표하지 않습니다.**
이 페이지는 카드에 적힌 내용을 펼쳐 보여줄 뿐입니다 — 돌아가는 코드도, 열어볼 데모도 아직 없습니다. 무엇을 왜 만들려는지가 아래에 있습니다.
**하루치 공개 데이터와 표 하나.** 체인 대여섯 개 각각에 대해 **사용자가 실제로 낸 연환산 수수료 수입**과, **신규 발행 토큰을 시장가로 포함한 연환산 검증자·채굴자 보상**을 가져와 **나눕니다.** **1 근처이거나 그 이상이면 사용자가 자기가 받는 보안의 값을 내는 것**이고, **한참 아래면 보유자가 희석으로 내고 있는 것**이며 **그 격차가 보조금**입니다. 그 비율로 체인들을 **줄 세우면, TVL 기준 순위와 전혀 닮지 않습니다.**
기술 노트
각 항목이 실제로 무엇을 보여주고 어떻게 동작하는지 — 위 카드보다 자세한 기술 설명입니다.
목적: **보안은 공짜가 아니고 코드의 성질도 아닙니다 — 급여입니다.** 지분증명 체인이 안전한 이유는 **공격 비용이 그 수익보다 크기** 때문이고, 그 비용은 **검증자에게 자본을 스테이킹해 둘 만큼 값을 치러서** 유지됩니다. **그 지급이 보안 예산**이고, **여느 급여처럼 어딘가에서 조달돼야** 합니다. **원천은 둘뿐이고, 그 차이가 카드 전부입니다.** **사용자가 내거나**(거래 수수료), **보유자가 내거나**(자신을 희석하는 발행). **단계에 따라 둘 다 정당합니다** — 초기 체인이 발행으로 보안을 조달하는 건 **완전히 정상**입니다. **문제는 둘이 하나인 것처럼 보고되고, 그 결과 나온 숫자가 매출이라 불린다는 것**입니다. **그래서 계산할 비율은 수수료 수입 ÷ 보안 예산이고, 다른 어떤 지표도 답하지 않는 질문에 답합니다 — 이 체인은 사업인가 보조금인가?** **1 근처면 자립**입니다: 사람들이 **자기 거래를 지키는 값을 낼 만큼** 블록 공간을 값어치 있게 여긴다는 뜻. **0 근처면 체인이 토큰으로 연명 중**이고 **토큰은 기대로 연명 중**입니다. **어느 쪽도 판결은 아닙니다 — 다만 두 번째는 시계**입니다. **발행 일정은 유한하고 기대는 계약이 아니기** 때문입니다. **이 비율은 그러지 않으면 반증 불가능한 비교에 규율을 세웁니다.** 체인은 보통 **TVL** 로 줄 세워지는데 `gross-over-net` 이 보였듯 그건 흔히 **레버리지 배수**이고, 아니면 **TPS** 로 줄 세워지는데 그건 **수요가 아니라 역량**입니다. **수수료 ÷ 보안 예산은 루핑으로 부풀릴 수 없고, 싼 블록 공간으로도, 제휴 발표로도 부풀릴 수 없습니다.** **이 분야가 가진 것 중 손익계산서에 가장 가까운 것**이고, **모든 비교표에 그것이 없다는 사실이 눈에 띕니다.** **정직함을 지키는 단서 하나: 낮은 비율이 자동으로 나쁘지 않고, 높은 비율이 자동으로 좋지 않습니다.** **극단적으로 싼 수수료는 의도된 제품 결정**일 수 있고 **그게 맞을 수도** 있습니다 — 거래량에 최적화하는 체인은 **수수료를 0 근처로 두고 보안을 달리 조달하고 싶을** 수 있습니다. **주장은 그 선택이 보여야 한다는 것뿐**입니다. **지금은 보이지 않고**, `monad-last-general-purpose-l1` 이 그 계산 예입니다 — **10억 달러에 가까운 TVL 에 수수료 수익률 약 0.12%** 는 **스캔들이 아니라, 실제로 무엇이 팔리고 있는지에 대한 한 문장**입니다.
동작 방식: ### 두 조달 원천 | 원천 | 누가 내나 | 무엇을 뜻하나 | 지속 가능? | |---|---|---|---| | **거래 수수료** | **사용자** | **블록 공간이 값을 낼 만하다** | **예 — 매출** | | **토큰 발행** | **보유자, 희석으로** | **체인이 자기 보안을 사고 있다** | **유한 — 일정은 끝난다** | ### 비율, 그리고 읽는 법 | 수수료 ÷ 보안 예산 | 해석 | |---|---| | **> 1** | 사용자가 보안을 조달하고 **잉여까지** — 사업 | | **≈ 1** | **자립.** 흥미로운 문턱 | | **0.1 – 0.5** | 의미 있는 수요, 여전히 상당한 보조 | | **< 0.05** | **거의 전부를 보유자가 내는 중** | ### 왜 통상 비교보다 나은가 | 지표 | 무엇으로 부풀릴 수 있나 | |---|---| | TVL | **재귀 루핑**(`gross-over-net`) | | TPS | 싸거나 공짜인 블록 공간. **수요가 아니라 역량**을 잼 | | 발표된 제휴 | **아무것도 아님 — 로고는 거래량이 아님** | | **수수료 ÷ 보안 예산** | **위 목록 어느 것으로도 안 됨** | ### 표 만드는 법 1. **수수료 수입**: 사용자가 **실제로 낸** 금액, 연환산. **환급된 것은 제외.** 2. **보안 예산**: 검증자·채굴자 보상, 연환산, **신규 발행 토큰을 시장가로 포함.** **발행이 보통 빠지는 부분이고, 보통 더 큰 쪽**입니다. 3. 나누고, 옆에 **수수료 ÷ TVL** 도 기록합니다 — `where-yield-comes-from` 의 **수요 쪽 판본**. 4. 줄 세웁니다. **아무도 안 하니 발표하세요.** ### 공정함을 지키는 단서 **의도적으로 0 에 가까운 수수료는 실패가 아니라 전략**입니다. 어떤 체인은 **수수료를 바닥에 두고 보안을 달리 조달**하려 합니다 — **자본적 지출로 취급되는 발행 예산**으로, 또는 **다른 데서 이득을 보는 운영자**를 통해. **반대하는 것은 결코 그 선택이 아니라, 현재 발표되는 어떤 지표에서도 그 선택이 보이지 않는다는 것**입니다. `choosing-a-chain-is-a-lease` 와 함께 읽습니다 — **자기 보안을 조달하지 못하는 체인은 조건이 바뀔 수밖에 없는 체인**이니까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