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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lack 속 Claude — 워크플로가 먼저, 상주는 나중

MCP 커넥터로 **Slack · Claude · Notion** 을 이어, 스레드가 **정리돼 Notion 에 기록**되게 합니다. **봇을 태그하는 판본은 그 워크플로의 포장된 형태**이고, 그래서 **워크플로가 값어치를 갖기 전까지는 보류**입니다.

아직 만들지 않았습니다

이 페이지는 카드에 적힌 내용을 펼쳐 보여줄 뿐입니다 — 돌아가는 코드도, 열어볼 데모도 아직 없습니다. 무엇을 왜 만들려는지가 아래에 있습니다.

어떻게 보나

**아직 범위 미정이고, 의도적으로 보류 중입니다.** 재개할 때 **순서는 정해져 있습니다** — **먼저 워크플로를 손으로** 만듭니다(Slack 대화를 Claude 가 정리해 기존 커넥터로 Notion 에 기록). **상주형 태그 봇은 수동 버전이 아쉬워질 만큼 자주 돌아간 뒤에야** 고려합니다.

기술 노트

각 항목이 실제로 무엇을 보여주고 어떻게 동작하는지 — 위 카드보다 자세한 기술 설명입니다.

Slack 속 Claude — 워크플로가 먼저, 상주는 나중준비 중

목적: **이건 카드 둘이었고, 그중 하나가 스스로 그렇게 적고 있었습니다.** 태그 봇 아이디어는 **독립적으로 서지 않고 통합 워크플로로 *연결된다*** 고 기록돼 있었는데, 그게 곧 병합의 정의입니다. **둘 다 2026년 8월에 "지금은 중요하지 않음"으로 보류**됐으므로, 합치는 데 잃는 것이 없고 **목록에서 중복 하나가 사라집니다.** **남는 것은 순서이고, 그것만이 간직할 값이 있습니다.** 워크플로 — Slack 스레드를 Claude 가 정리해 Notion 에 기록, Claude 의 Slack·Notion MCP 커넥터로 연결 — 는 **새 표면적 없이 오늘 만들 수 있는 것**입니다. **Slack 상주 태그 봇은 같은 워크플로에 호출 단축키와 가용성 약속을 붙인 것**이고, **비싼 절반은 약속**입니다 — 태그하면 답하는 것은 **떠 있어야 하고**, **엉뚱한 자리에서 태그되는 것을 처리해야 하고**, **조용히가 아니라 눈에 띄게 실패해야** 합니다. **그래서 정직한 순서는 워크플로 먼저, 상주는 나중이고, 나중은 영영 필요 없을 수도 있습니다.** 수동 버전을 몇 번 돌렸는데 **멈춰도 아무도 아쉬워하지 않으면 그게 답**입니다. `agents-computer-use` 가 더 큰 축척에서 같은 말을 합니다 — **모델이 충분히 좋아지고 나면 사는 것은 운영**이고, **항상 닿을 수 있어야 하는 봇은 편의로 분장한 운영 약속**입니다.

동작 방식: ### 한 아이디어의 두 형태 | | **워크플로** | **상주 태그 봇** | |---|---|---| | 정체 | Slack 스레드 → Claude 정리 → Notion 기록 | 같은 것을, **봇을 멘션해서** 호출 | | 무엇으로 만드나 | Claude 의 기존 Slack·Notion MCP 커넥터 | 워크플로 + **호스팅된 리스너** | | 새 표면적 | **없음** | **가용성, 오류 가시성, 엉뚱한 채널 처리** | | 유휴 시 비용 | 0 | **0이 아님 — 떠 있어야 함** | | 상태 | **먼저 만들 것** | **보류, 그리고 그게 맞음** | ### 둘째가 필요한지를 정하는 시험 **수동 버전을 2주쯤 돌립니다.** **멈췄을 때 아무도 아쉬워하지 않으면, 태그 봇은 존재하지 않던 문제의 해법**입니다. 아쉬워한다면, **그 아쉬움 자체가 봇이 무엇을 보장해야 하는지를 규정**하고 — **그 규정이 미리 한 어떤 설계보다 값어치가 큽니다.** ### 왜 계속 보류인가 둘 다 2026년 8월에 *지금은 중요하지 않음* 으로 표시됐고 **바뀐 것이 없습니다.** **이 항목이 목록에 남는 이유는 작업이 대기열에 있어서가 아니라 그 순서가 곧 발견이기 때문**입니다.